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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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명, 31일 데뷔 첫 시구 도전 [공식]

기사입력 2026.05.29 18:12 / 기사수정 2026.05.29 18:12

김유진 기자
배우 이주명
배우 이주명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주명이 데뷔 후 첫 시구에 도전한다. 

이주명은 오는 31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리그 LG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3연전 세 번째 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이주명에게는 데뷔 첫 시구다.

평소 밝은 매력으로 사랑받아온 이주명은 이번 시구를 통해 잠실 야구장 현장에 활기찬 에너지를 더한다.

이주명은 오는 30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출연작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의 성공, 시구를 초청해 준 LG 트윈스의 승리를 기원하며 마운드 위에서 힘차게 공을 뿌릴 예정이다.

배우 이주명
배우 이주명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극 중 이주명은 존재 자체가 비밀인 재벌가의 숨겨진 자식인 강방글 역으로 출연한다.

1993년생인 이주명은 2019년 드라마 '국민 여러분!'으로 데뷔 후 '미씽: 그들이 있었다', '스물다섯 스물하나', '모래에도 꽃이 핀다', '마이 유스'를 비롯해 영화 '파일럿' 등에 출연하며 활약을 이어왔다.

첫 시구에 나서는 이주명이 마운드에서 보여줄 모습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에일리언컴퍼니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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