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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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뉴욕서 신나게 점프…55세 안 믿기는 활력과 비주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9 16:09 / 기사수정 2026.05.29 16:09

김수아 기자
사진 = 이영애 인스타그램
사진 = 이영애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이영애가 미국 뉴욕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29일 이영애는 개인 채널에 "브루클린의 햇살과 빈티지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브루클린 브리지와 덤보(DUMBO) 일대를 배경으로 자유로운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사진 = 이영애 계정
사진 = 이영애 계정


특히 다리를 힘껏 뻗어 점프하는 포즈와 환한 미소는 특유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이영애는 연보랏빛 셔링 블라우스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배우 이영애, 미국에서 여유로운 일상
배우 이영애, 미국에서 여유로운 일상


여기에 선글라스와 블랙 레더 백을 포인트로 더해 감각적인 여행 패션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브루클린 브리지 위에 앉아 한 팔을 들어올리는가 하면, 다리 난간에 기대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뉴욕의 낭만을 만끽했다.

배우 이영애
배우 이영애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과 꾸밈없는 스타일링은 이영애 특유의 내추럴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특히 5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늘씬한 몸매와 동안 비주얼은 감탄을 자아냈다. 캐주얼한 차림에도 우아함과 세련미를 잃지 않은 모습으로 '이영애 클래스'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진 = 이영애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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