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트리샤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파트리샤가 다리 부상으로 입원한 근황을 전했다.
29일 방송인 파트리샤는 자신의 계정에 "악몽 같은 26년 상반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신세를 진 파트리샤의 모습이 담겨 걱정을 자아냈다.
이어 수술실 앞 이동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 다리를 깁스로 고정한 사진, 목발을 챙긴 채 병원 엘리베이터에서 남긴 사진 등이 공개됐다.
그럼에도 파트리샤는 "차가운 세상 속에서도 행복과 어려움의 순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건 감사한 일"이라며 긍정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앞서 파트리샤는 지난 17일 '요정재형' 채널에 출연해 목발을 짚고 등장한 바 있다. 그는 "촬영하다가 다쳤다"며 경위를 설명했다.
한편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방송인 파트리샤는 조나단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사진=파트리샤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