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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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후' 레전드 1기 영호, '나솔사계' 떴다…"내년 안에 결혼하려고 출연 결심"

기사입력 2026.05.28 22:53 / 기사수정 2026.05.28 22:53

정연주 기자
SBS 플러스,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쳐
SBS 플러스,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레전드 '사자후'를 남겼던 1기 영호가 '나솔사계'에 출연했다. 그는 "내년 안에 결혼할 것"이라며 출연 포부를 밝혔다.

SBS 플러스,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쳐
SBS 플러스,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쳐


28일 방송되는 SBS 플러스,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나는 솔로’ 경력직 남자 출연자들이 다시 한 번 사랑을 찾으러 ‘솔로민박’의 문을 두드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MC 데프콘, 경리, 정혜성은 1기 영호, 7기 영호, 8기 영수, 17기 영수 등 ‘경력직’ 솔로남들이 등장하자 반가워했다

출연자들은 전북 부안을 찾았다. 제일 먼저 모습을 드러낸 것은 1기 영호였다. 레전드 1기 영호의 등장에 패널들은 환호했고,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사자후'를 따라했다.

1기 영호는 "내가 '나솔' 커플들 축가를 굉장히 많이 불렀다. 나는 도대체 언제 결혼할까 현타가 온다"라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그는 "늦어도 내년 안에는 가야겠다고 다짐해서 이곳에 출연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사진 = SBS 플러스, ENA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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