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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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한강 나들이서 "웃자"더니…♥별 애교에도 계속되는 무표정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8 17:30 / 기사수정 2026.05.28 17:30

이창규 기자
하하 SNS
하하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가수인 아내 별과 한강 나들이에 나섰다.

하하는 28일 오후 "한강나들이 웃자^_^♥"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하는 별과 함께 선글라스를 쓰고 한강 둔치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다.

하하
하하


그런데 활짝 웃으며 애교를 부리는 듯한 별과 대조적으로 하하는 무표정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혼나는 중이신가???", "혹시 혼나지 않으셨어요? 한 글자 연예인 이름 말 못했다가ㅋㅋ", "닉값 어디갔습니까 형님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하
하하


한편, 1979년생으로 만 47세가 되는 하하는 1997년 데뷔했으며, 2012년 가수 별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과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는 SBS '런닝맨'과 MBC '놀면 뭐하니?'에 고정 출연 중이며, 스컬과 함께 그룹 레게 강 같은 평화로도 활동하고 있다.

사진= 하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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