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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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다시 노래 부르나…"진정 사랑하는 음악 만들고 있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8 17:51 / 기사수정 2026.05.28 17:51

윤재연 기자
지나 계정
지나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지나가 노래를 부르는 근황을 전했다. 

28일 지나는 자신의 계정에 "최근에 다시 글을 쓰면서 밤늦게까지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지나는 검은색 반바지에 흰색 반소매 티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책상 앞에 앉아 있다. 검은색 모자를 착용한 채 노래를 하는 지나는 청초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지나 계정
지나 계정


그는 "그냥 내 생각과 함께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음악을 만들고 있다"라며 "발라드는 항상 내 마음속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라고 전하며 음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서 "이것은 아직 완성되지 않은 조각일 뿐이지만, 이미 정말 개인적으로 느껴진다"라고 덧붙였다. 

부드러운 음색으로 노래를 부르는 지나에 누리꾼들은 "음색 너무 따뜻하다", "무대에서 노래하는 모습 보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나는 지난 2010년 '꺼져 줄게 잘 살아'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2016년 원정 성매매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사진 = 지나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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