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애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이영애가 편안한 차림으로 센트럴 파크에서 조깅하는 근황을 전했다.
28일 이영애는 자신의 계정에 "센트럴 파크에서 조깅. Morning miles in Central Park"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영애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이영애는 파란색 트레이닝 팬츠에 하얀색 민소매를 입은 채 공원을 달리고 있다.
그는 선글라스와 베이지색 모자까지 착용하며 센스 있는 운동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푸른 나무들과 공원 뒤의 화려한 건물들이 어우러지며 한 편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영애 계정
이날 이영애는 공원에 편하게 주저앉아 휴식을 취하기도 했다. 선글라스와 모자로 얼굴을 가렸지만 그럼에도 이영애의 빛나는 미모가 비치는 듯 하다.
55세의 나이에도 패션 감각과 미모를 뽐내며 공원을 뛰는 이영애에 누리꾼들은 "아름답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또 사랑에 빠졌다", "나이 들어도 산뜻하고 싱그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애는 1971년생으로 올해 55세를 맞이했다.
사진 = 이영애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