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혜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건강식을 챙겨 먹는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윤혜진은 개인 계정을 통해 "뜬금없는 이런 고백에 내가 힘내는 거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혜진과 딸 엄지온 양이 메신저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지온 양은 "엄마 보고싶어"라며 애정을 표했고, 윤혜진은 "내 새끼 나도 보고 싶다. 너무 보고 싶다. 우리 애기 빨리 와 엄마가 살 안 찌는 삼겹살 수육 해 놓을게"라고 답하며 돈독한 모녀 사이를 드러냈다.
이어 윤혜진은 직접 수육을 준비하는 과정도 공개했다.

윤혜진 계정
대파와 채소 등을 넣고 정성스럽게 삶은 수육 사진과 함께 "종일 힘들었던 날은 그냥 때려놓고 한방이 짱이다. 단백질", "무수분 수육", "건강식"이라고 덧붙이며 자신만의 건강식을 소개했다.
특히 정갈하게 차려진 수육 한상이 침샘을 자극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으로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사진=윤혜진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