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5 12:42
연예

'미코 출신' 장윤정, 자식농사 성공했다…두 딸 미모 '대박', 지성까지 갖췄네 "졸업 축하" (70년생)

기사입력 2026.05.15 11:34 / 기사수정 2026.05.15 11:34

유튜브 채널 ‘70년생 장윤정’
유튜브 채널 ‘70년생 장윤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이 두 딸을 최초 공개했다. 미모와 지성까지 갖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유튜브 채널 ‘70년생 장윤정’에는 “첫째가 졸업했어요! 시애틀 다이어리”, “졸업식은 핑계고, 캘리포니아부터 시애틀까지 먹고 마시고 행복하자(미국 다이어리)“라는 제목의 두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장윤정은 미국 유학 중인 첫째 딸의 졸업식에 참석하기 위해 둘째 딸과 함께 캠퍼스로 향했다. 그는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우리 딸, 좋은 날만 있기를 빌어"라고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70년생 장윤정’
유튜브 채널 ‘70년생 장윤정’


이어 그는 시애틀의 명문대이자 첫째 딸이 다닌 워싱턴 대학교를 투어했다. 장윤정은 "캠퍼스가 너무 예쁘다. 여기가 해리포터 도서관의 모티브"라며 큰딸의 모교를 소개했다. 

이후 시애틀에서의 마지막 밤이 다가오자 장윤정은 복잡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품안에만 있던 아이들이 어느새 훌쩍 커버렸네요. 복잡한 마음이지만 새로운 세상이 또 열리겠지 않나. 우리 딸 졸업을 축하하며 저도 한걸음 성장해보겠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장윤정은 유튜브를 통해 두 딸을 처음 공개했다. 두 딸은 엄마를 꼭 빼닮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뛰어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70년생인 장윤정은 18세였던 1987년 제31회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됐다. 

이후 1990년대 방송가에서 활발히 활동한 그는 미국으로 떠난 뒤 긴 공백기를 가졌고, 최근에는 첫 민화 개인전을 열고 7년째 민화 작가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70년생 장윤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