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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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 '박해민 최고'[포토]

기사입력 2026.05.13 19:32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말 무사 1,3루 LG 천성호의 선취 1타점 적시 2루타 때 3루주자 박해민이 득점을 올린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염경엽 감독의 격려를 받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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