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0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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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우승소감도 여유있게’[포토]

기사입력 2026.05.10 16:44



(엑스포츠뉴스 수원, 김한준 기자) 10일 경기도 수원 컨트리클럽(파72·6762야드)에서 열린 '202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 최종라운드, 김효주가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하며 5년 만의 국내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김효주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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