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3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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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형 ‘9회는 내가 책임진다’[포토]

기사입력 2026.05.03 17:46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한준 기자) 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두산이 15안타를 몰아치며 키움에 14:3 대승을 거뒀다.

9회말 두산 최주형이 공을 힘차게 던지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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