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4.29 11:44 / 기사수정 2026.04.29 11:44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퀸즈아이(Queenz Eye)가 5월 컴백을 확정 지었다. 초호화 프로듀싱 사단의 지원이 예고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쏠린다.
29일 소속사 빅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퀸즈아이는 오는 5월 국내외 히트곡을 탄생시킨 초호화 프로듀싱 사단과 손잡고 컴백에 나선다.
2022년 데뷔 미니앨범 '퀸즈 테이블'(Queenz Table)로 데뷔한 퀸즈아이는 지난해 멤버 개편과 음악적 실험, 글로벌 행보를 통해 팀의 색을 공고히 하며 '재정비와 도약'의 시간을 보냈다.
6인 체제를 완성한 이들은 지난해 8월 첫 미니앨범 '프리즘 에피소드.01'(PRISM EP.01)을 통해 그룹의 음악적 방향성을 재정립했다. 음악뿐만 아니라 2026 S/S 서울패션위크 참석, 글로벌 매거진 커버 장식 등 다양한 방면으로 외연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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