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레이븐2’가 글로벌 이벤트 '배틀 월드'를 업데이트했다.
22일 넷마블은 MMORPG '레이븐2(개발사 넷마블몬스터)'가 '배틀 월드’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배틀 월드'는 한국, 일본 등 다양한 리전의 이용자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글로벌 이벤트 월드다. 오는 5월 6일까지 운영하며 개인, 길드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배틀 월드' 오픈을 기념해 '배틀 월드 승전의 기록 출석', '결전의 14일 출석' 등 다양한 이벤트도 전개한다. 이용자는 '배틀 월드' 이벤트 보상으로 '2026 고대 금고'를 받을 수 있으며, 이 외 이벤트를 통해 '특급 스텔라 11회 소환서', '최상급 사역마 11회 소환서', '최상급 성의 11회 소환서'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결전의 꾸러미 선택 상자'로 교환할 수 있는 '전쟁의 군표'도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이용자들은 이를 통해 '찬란한 희귀 헤븐스톤 선택 상자', '특별한 주화 선택 상자' 등을 손에 넣을 수 있다. 또한, '테라몬드', '강화석', '스텔라 조각도' 등을 제공하는 '결전의 보급 상자'도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개인 거래' 기능도 새롭게 추가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희귀·영웅·전설 등급 아이템을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영웅 등급 이상 스텔라의 색상 등을 변경할 수 있는 '스텔라 변환' 기능과, '사역마 원정대' 편의성 개선 등이 업데이트됐다.
한편, 지난 2024년 5월 출시한 MMORPG '레이븐2'는 '2015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 수상 포함 6관왕 달성, 출시 40일 만에 일일 사용자 수(DAU) 100만 명 돌파 등의 기록을 세운 액션 RPG '레이븐1'의 후속작이다. '레이븐' 세계관을 기반으로 신과 악마가 공존하는 방대한 스토리 콘텐츠를 제공하며, 모바일·PC 멀티 플랫폼을 지원한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