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30 08:38
스포츠

트리플에스 이지우, 잠실구장 빛낸 청순 미모 [엑's 숏폼]

기사입력 2026.04.16 22:02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트리플에스 이지우가 시구, 정하연이 시타에 나섰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