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4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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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맨 때린 이찬혁, 풀영상 공개되자 반응 반전…"카메라 밖에서도 때렸다" 네티즌들은 '공감' 폭소

기사입력 2026.04.14 00:33

이예진 기자
침착맨의 유튜브 채널
침착맨의 유튜브 채널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악뮤 이찬혁이 침착맨을 때린 장면이 담긴 풀영상이 공개돼 이목을 모으고 있다.

13일 침착맨의 유튜브 채널에는 "4집과 함께 돌아온 AKMU 초대석"이라는 제목의 라이브 편집본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해당 라이브 방송에서는 이찬혁이 침착맨을 향해 '펀치'를 날리는 장면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업로드 영상에도 해당 장면이 그대로 담기며 다시 주목받았다.

당시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한 이찬혁은 침착맨을 향해 '펀치'를 날리는 장면이 화제된 것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하던 나만의 기술"이라며 "'아이 펀치 라이크 킹콩 투 이수현'이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수현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원래 나를 향한 기술인데, 처음으로 침착맨이 영광스럽게 받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찬혁은 "한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다"고 밝혔고, 이수현 역시 "스튜디오를 때려부수고 왔다. 여기도 큰일 날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침착맨의 유튜브 채널
침착맨의 유튜브 채널


이후 이수현의 제안으로 이찬혁의 시범이 시작됐다. 이찬혁은 '펀치 라이크 킹콩'을 선보였고, 이를 피하려던 이수현과 달리 침착맨은 그대로 공격을 받았다.

특히 침착맨은 "맞았는데 왜 안 멈춰"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고, 이수현은 "카메라 밖에서도 계속 때렸다"고 밝혀 현장을 폭소케 했다.

침착맨의 유튜브 채널
침착맨의 유튜브 채널


영상 공개 이후 누리꾼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왔다 내 펀치", "모두가 기다려온 킹콩", "'맞았는데 왜 안 멈춰' 이거 둘째 같은 대사", "숏츠로만 봤을 때랑 느낌이 다르다", "앞에서 계속 빌드업이 있었네", "역시 풀영상으로 봐야한다. 침착맨이 계속 긁었네", "본인도 중심 못 잡는 게 웃기다", "샤워기 놓쳤을 때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침착맨 유튜브 채널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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