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권성준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흑백요리사' 우승자 권성준 셰프가 성공적인 다이어트 과정을 공유했다.
2일 권성준은 개인 채널에 "씬피자까지 2kg 남았다"라는 글과 함께 체중계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 권성준 인스타그램 스토리
80kg 몸무게를 인증한 권성준은 순조롭게 목표 체중을 향해 다이어트 중임을 알렸다.
앞서 지난 2월 권성준은 다이어트 업체와 손잡고 본격적으로 다이어트에 임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흑백요리사'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셰프
당시 83kg 몸무게를 공개했던 권성준은 4월 말까지 5kg 감량에 도전했고, 목표 달성시 팔로워 중 추첨을 통해 이탈리아 나폴리에 보내주겠다는 공약을 걸었다.
한편, 권성준은 2024년 9월부터 공개된 넷플릭스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흑셰프 '나폴리맛피아' 닉네임으로 출연해 우승을 차지했다.
'흑백요리사'의 글로벌 흥행으로 큰 인기를 얻은 그는 현재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고정 출연자로 활약 중이다.
사진 = 권성준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