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3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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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의혹' 후…김선호, '귀공자' 넷플릭스 3위 차지에 "우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31 04:50

정연주 기자
사진 = 김선호 SNS
사진 = 김선호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김선호가 탈세 의혹에 휩싸였던 가운데, '귀공자'의 역주행에 기쁨을 표했다.

배우 김선호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우와"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스토리에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넷플릭스 순위를 캡처본. 김선호가 출연한 '귀공자'는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영화'의 3위에 자리잡고 있다. '역주행'으로 높은 순위를 기록하자 기쁨을 표한 셈이다. 

한편 김선호는 지난 2월 가족 명의의 1인 법인을 활용한 '탈세' 혐의에 휩싸였다. 

사진 = 김선호 SNS
사진 = 김선호 SNS


당시 소속사 판타지오는 김선호가 2024년 1월 연기 활동 및 연극 제작을 위해 법인을 설립했다고 밝히며 "현재 해당 법인의 폐업 절차를 밟고 있다"고 해명한 바 있다. 

논란 이후 김선호는 화보 사진을 업로드하는 등 SNS 활동을 재개했으며, 연극 '비밀통로'로 관객을 만나기도 했다. 

사진 = 김선호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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