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3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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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와 결별' 30기 영식 "만나는 분 있다"…아무도 몰랐던 '♥연애' 근황 (솔로리액션)

기사입력 2026.03.29 09:01 / 기사수정 2026.03.29 09:01

사진 = SBS Plus '솔로리액션' 영상 캡처
사진 = SBS Plus '솔로리액션'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30기 영식이 '최종커플' 영자와 결별 후 핑크빛 근황을 전했다.

최근 SBS Plus 공식 채널에는 30기 상철과 영식, '현실 커플' 영수와 옥순이 촬영한 '솔로리액션' 영상 일부가 업로드됐다.

제작진은 상철과 영식의 애정 전선을 궁금해했고, 먼저 상철은 "지금 만나는 사람도 없고 연락하는 사람도 없다. 혼자 솔로 라이프 잘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

'나는 SOLO' 30기 상철
'나는 SOLO' 30기 상철


이어 상철은 "'나는 솔로' 다음 기수가 나와서 세상의 관심이 조금 줄어들었을 때 다시 노력을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부담감과 함께 계획을 털어놨다.

다음으로 영식은 "만나는 분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종 커플이었던 영자와 재결합인지 묻는 질문에 "아니"라며 부인한 그는 30기 동기들이 모르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나는 SOLO' 30기 영식
'나는 SOLO' 30기 영식


앞서 지난 25일에는 SBS Plus·ENA '나는 SOLO' 30기의 마지막날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영식과 영자는 서로를 선택하며 첫 번째 최종 커플이 됐다. 

영식은 "제가 계속 다가가야죠. 현실 커플 될 수 있게 잘해볼게요"라고 떨리는 소감을 밝혔으나 이후 라이브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은 결별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두 번째 최종 커플이 된 영수와 옥순은 유일하게 '현실 커플'로서의 근황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 SBS Plus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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