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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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 지소연, 발목 부상 이어 쌍둥이 자녀도 병원 行…"둘 다 많이 아파"

기사입력 2026.03.27 14:06 / 기사수정 2026.03.27 14:06

지소연이 공개한 근황.
지소연이 공개한 근황.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지소연이 자신의 부상 소식에 이어 쌍둥이 자녀들의 아픈 근황을 전했다.

26일 지소연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병원에 방문한 근황을 공유했다.

지소연은 "우리 아가 둘 다 아파요 많이 ㅠㅠ 기도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송재희와 쌍둥이의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송재희는 나란히 링겔을 맞고 있는 쌍둥이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손에 링겔을 맞고 있는 상황에서 뒤집기를 시도하는 아이에 "뒤집으면 안 돼"라며 간호하는 송재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지소연은 낙상 사고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지소연은 "아들을 안고 걸어가다 발목을 접질렀다. 넘어지면 아들도 같이 넘어질까봐 순간적으로 몸을 틀어 버텼는데 그 여파가 꽤 크다"고 밝히며 다쳤음을 밝혀 걱정을 받기도 했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해 5년 만에 난임을 극복, 2023년 1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또한 지난해 9월 쌍둥이 자녀를 출산했다.

사진 = 지소연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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