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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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형 감독 '박준순 스리런 좋았어'[포토]

기사입력 2026.03.21 15:03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6회말 2사 1,2루 두산 박준순이 KIA 투수 한재승 상대로 스리런 홈런을 때려낸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김원형 감독의 박수를 받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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