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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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본 티저 사이트 오픈…'애니메이션 재팬’ 참가

기사입력 2026.03.19 01: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넷마블이 신작 '샹그릴라 프론티어'의 일본 티저 페이지를 열었다.

18일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넥서스가 개발 중인 신작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의 일본 공식 티저 페이지를 열고 연내 출시 소식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페이지에서는 2026년 론칭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선보인 영상은 인게임 컷신, 몬스터 '묘지기의 웨자에몬'과 전투 장면 등을 담았다. 해당 영상은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한국 공식 X 계정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연내 출시를 앞두고 일본 현지 오프라인 행사에도 참여한다. 넷마블은 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애니메이션 재팬(Anime Japan) 2026'에 방문해 샹그릴라 프론티어 제작위원회 부스를 통해 최신 PV를 상영하고 현장 방문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넷마블은 이후 공식 X를 통해 게임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원작 '샹그릴라 프론티어'는 누적 조회수 10억 회를 돌파한 동명의 웹소설 기반 IP다. 이 작품은 인기 없는 게임만 골라 즐기던 고등학생 주인공이 최고의 게임으로 평가받는 '샹그릴라 프론티어'를 플레이하며 겪게 되는 모험담이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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