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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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 폐기' 랄랄, '前 축구선수' 동생에 화풀이?…돌연 손가락 욕 '혈육 케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18 15:58 / 기사수정 2026.03.18 15:58

랄랄 SNS.
랄랄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프로 축구선수 출신 동생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랄랄은 개인 계정에 "동생만 보면 주고싶은 마음"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랄랄은 여동생에게 "나라야 줄 거 있는데?"라고 말하며 시선을 끌더니 돌연 손가락 욕을 했다.

이에 여동생은 랄랄을 때리는 시늉을 하며 현실 자매 케미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 자매는 2022년 MBC '호적메이트'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랄랄 SNS.
랄랄 SNS.


이와 함께 랄랄은 어머니와 나눈 메신저 대화를 공개했다. 랄랄 어머니는 "이유라(랄랄 본명) 너 앞으로 그 가운데 손가락 좀 펴지마라. 장난을 해도 왜 그렇게 하니?"라고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30대의 나이에도 철부지 매력을 드러낸 랄랄이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다. 최근 그는 굿즈 사업 부진으로 인해 남은 재고 물량을 처분하며 착잡한 심경을 고백한 바 있다.

사진=랄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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