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흥행 감사 무대인사로 관객들을 만난다.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이준혁(막동아재), 김수진, 박지윤(막동이)은 오는 17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리는 흥행 감사 무대인사에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장항준 감독과 배우들은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와 특별한 선물을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17일 진행될 '왕과 사는 남자' 무대인사 극장 예매는 순차적으로 오픈 예정으로, 무대인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쇼박스 공식 SNS와 메가박스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2월 4일 개봉 후 31일째인 지난 6일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6주차에도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으며, 10일까지 누적 관객 수 1188만 명을 기록 중이다.
사진 = 쇼박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