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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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22기 상철, ♥백합과 韓 떠났다…열애 발표 후 일본행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8 12:08 / 기사수정 2026.03.08 12:08

정민경 기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솔사계' 22기 상철과 백합이 일본으로 떠난 근황을 전했다.

7일 '나는 솔로' 22기 상철은 자신의 계정에 백합과 함께한 일본 여행 일상을 게재했다.

상철은 "당고 먹고 싶대서 사줬는데 맛없어서 내 몫"이라며 "졸인 간장에 찍어먹는 떡 느낌?"이라고 말했다. 사진 속 상철과 백합은 길거리에서 일본식 당고를 맛보고 있다.



그런가 하면 두 사람이 '시바견'을 품에 안은 사진도 공개됐다.

최근 22기 상철과 백합은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 출연해 최종 커플로 발전한 뒤 연인이 됐다.



방송 직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22기 상철은 "저희는 지금 5개월 차 커플이다"라고 직접 공개했다.

그는 "세상을 다 가진 거 같다. 더 열심히 표현하겠다. 표현 되게 잘 해주고 잘 챙겨준다"며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22기 상철, '나솔사계' 방송 화면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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