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7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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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미혼' 최화정 "언제 올 줄 모르는 남자친구, 준비 中" (최화정이에요)

기사입력 2026.03.07 01:01

정연주 기자
최화정 유튜브
최화정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최화정이 남자친구가 오는 것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5일 최화정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 "한번 먹으면 끝도 없이 들어가는 최화정 봄동 비빔밥 레시피(+미나리 파스타, 도다리 회, 매운탕)"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최화정 유튜브
최화정 유튜브

최화정은 요리 시작 전 "이 앞치마는 남자들용이다"라며 앞치마를 선보였다. 이후 최화정은 "이걸 하면 허리가 날씬해지고, 없어진다"며 
"남자가 와서 요리를 할 때 이걸 하면 좋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뒤에서 이렇게 앞치마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화정은 이어 "언제 올 줄 모르는 남자친구 위해, 준비를 해놨다"며 "남자를 위한 앞치마도 있으면 이 사람은 나를 만만하게 안볼 거 아니야"며 폭소를 자아냈다. 

최화정 유튜브
최화정 유튜브


이후 최화정은 요리를 시작했다. "미나리에 아직도 거머리가 있나?"라며 "옛날에 손에 거머리가 붙은 적이 있는데 엄마가 껌종이로 떼주니까 손에서 피가 쫙 나더라"라며 아찔했던 순간을 공유하기도 했다.

최화정 유튜브
최화정 유튜브

이후 최근 유명세를 타고 있는 봄동 비빔밥 레시피를 공개하기도 했다. 최화정은 봄동 비빔밥을 만든 후 "맛있을 거 같다. 역시 봄동 비빔밥은 손맛이지"라며 감탄했다.

하지만 생각 외로 맛없는 비빔밥에 당황하며 "기다려봐, 교정할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맛있어진 비빔밥에 함박웃음을 짓기도 했다. 

사진 = 최화정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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