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6 17:51
연예

홍윤화, 40kg 감량에도 쌓이는 의혹들…"살 뺀 거냐고? 전에는 소형차 정도" (비보티비)

기사입력 2026.03.06 15:24 / 기사수정 2026.03.06 16:44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비보티비'
사진= 유튜브 '비보티비'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코미디언 홍윤화가 다이어트 성공 후 쌓이는 오해를 해명했다.

5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토마토 버터, 이거 유행하겠는데?" 3월 제철 대저토마토로 홍윤화식 레시피! 바로 이맛 아닙니까|송은이의 월간제철 Ep.03'가 업로드됐다.

이날 송은이의 '월간제철' 코너에는 코미디언 홍윤화가 등장해 함께 요리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유튜브 '비보티비'
사진= 유튜브 '비보티비'


송은이는 "최근에 인간 승리를 한 사람이다. 몸에서 40kg를 덜어냈다더라"라며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홍윤화의 기쁜 소식을 알렸다.

사진= 유튜브 '비보티비'
사진= 유튜브 '비보티비'


홍윤화와 마주한 송은이는 "진짜 살을 많이 뺐더라"라며 감탄했고, 홍윤화는 "사람들이 '지금 이 상태가 뺀 거면 예전에는 얼마나 더 컸던 거냐' 하시는데, 전에는 제가 진짜 소형차인 모닝만 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홍윤화는 3월의 제철 식재료인 토마토를 보며 "진짜 많이 먹었던 메뉴가 토마토다. 전 토마토 새벽 3시에 먹어도 된다고 본다"며 자신의 다이어트 팁을 공유했다.

한편, 홍윤화는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를 선언한 후, 9개월 만에 40kg를 감량하며 큰 화제가 됐다. 

사진= 유튜브 '비보티비'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