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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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벌금형' 지나, 캐나다→한국 돌아왔다…곧 복귀? 여유로운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5 15:35 / 기사수정 2026.03.05 15:35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지나가 한국에 돌아왔다. 

5일 지나는 개인 계정에 "Surprise?"(놀랐지?)라는 글과 함께 오랜만에 얼굴을 드러내며 근황을 전했다. 

전날인 4일 지나는  "I suck at selfies(나 셀카 진짜 못 찍어)", "On the move(이동 중)"이라며 일상을 연이어 공유했다.

지나 SNS.
지나 SNS.


지나 SNS.
지나 SNS.


사진에 담긴 차 내부와 창밖 풍경, 한글 간판 등으로 미뤄 볼 때 한국에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음악 작업 중인 일상도 공유했던 만큼, 복귀를 염두에 둔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지나는 2010년 '꺼져 줄게 잘 살아'로 데뷔한 후 '블랙 앤 화이트(Black & White)', '탑 걸(Top Girl)'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16년 원정 성매매 혐의로 2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연예계에서 사실상 은퇴 수순을 밟았으며, 캐나다로 떠났다.

사진=지나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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