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한가인, 연정훈 부부의 딸이 러닝으로 4kg 감량에 성공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여배우 집이라곤 믿을 수 없는 한가인 집 대청소하러 온 청소광 브라이언(연정훈 방 최초 공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브라이언에게 청소 조언을 받았다. 그는 브라이언이 들어가기 전 딸 방을 정리하겠다며 나섰다.
그는 "제이(딸) 방은 제가 진짜 치우기 힘든 이유가 아무것도 못 건드리게 한다. 예를 들어 제가 정리해주고 싶어서 물건을 살짝 돌려놓으면 난리가 난다. 자기만의 그런 게 있어서 절대 건들면 안 된다"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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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이어 "치워야 할 게 있다. 여기가 연제이 간식 창고인데"라며 한 서랍장을 열어 간식을 정리했다.
한가인은 "제이가 요즘에 러닝해서 3~4㎏ 빠졌다. 여기에 먹고 싶은 걸 넣어놔서 칭찬스티커를 다 모았을 때라든가 이럴 때마다 상으로 (먹는다)"라고 설명했다.
한가인은 "이런 건 숙녀에게 살짝 부끄러울 수 있으니까 좀 치워놓겠다"라며 브라이언이 오기 전 간식들을 미리 치워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가인은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첫째 딸이 상위 1% 영재로 알려진 뒤 둘째 또한 영재 판정을 받아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