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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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YG 떠나 아프리카로…소속사 설립 후 뜻밖의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3 08:24

악뮤 수현 계정
악뮤 수현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남매 듀오 악뮤(AKMU)가 컴백 전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악뮤 이수현은 3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판자벽 앞에 나란히 선 악뮤의 모습이 담겼다. 이찬혁, 이수현 남매는 개구리와 토끼 모양의 이모지로 얼굴을 가렸지만 편안한 차림으로 개성을 드러낸 모습.

이어진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수현이 아이들 사이에서 다정하게 소통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 그는 악기를 연주하고 노래를 하는 등의 시간을 보냈다. 

여기에 이수현은 국제 어린이 양육기구 컴패션의 계정을 태그,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마음껏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이라는 문구를 더해 봉사를 떠났음을 짐작케 한다.

한편, 악뮤는 12년간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와 지난해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올해 새 소속사 영감의 샘터를 설립하고 새 소속사에서의 컴백을 예고했다.

사진=이수현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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