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4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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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론칭 PV 공개…3월 24일 그랜드 론칭

기사입력 2026.02.24 18: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이 론칭 PV를 공개했다.

24일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오픈월드 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 Origin'(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의 론칭 PV를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일곱 개의 대죄' 시리즈의 멀티버스 세계관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에 위기가 닥치고, 각기 다른 세계에 존재하던 멜리오다스, 트리스탄, 다이앤 등 주요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여러 세계관 속 인물들이 교차하는 멀티버스 설정을 시각적으로 구현했으며, 이용자 간 협력 플레이가 가능한 신작 오픈월드 RPG의 특징을 표현했다.

이 게임은 오는 3월 17일 플레이스테이션5(PlayStation 5)·스팀(Steam)에서 선공개되며, 3월 24일 모바일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그랜드 론칭한다. 현재 공식 사이트·구글플레이·앱스토어에서 사전 등록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플레이 초반 성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한 신작이다.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고, 위기 상황에서 영웅을 교체하는 태그 전투, 강력한 합기, 무기와 영웅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액션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파티를 꾸려 모험을 떠나거나 보스에 도전하는 등 멀티플레이 요소도 체험할 수 있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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