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6 00:49
연예

미스터 킴, 국화에게 정리 당한 뒤 제대로 흑화? "처절한 싸움 나길" (나솔사계)

기사입력 2026.02.15 18:00 / 기사수정 2026.02.15 18:03

'나솔사계'
'나솔사계'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나솔사계' 미스터 킴이 국화에게 정리 당한 뒤, 새로운 사랑에 눈을 뜬다.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19일 방송을 앞두고 '흑화 킴'으로 대변해, 골싱 민박을 휘젓고 다니는 미스터 킴의 모습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국화 바라기'였던 미스터 킴은 국화에게 거절 의사를 듣자 180도 돌변한 분위기를 풍긴다. 

'나솔사계'
'나솔사계'


그는 "국화 님을 이제 놓친 상황에선 처절한 싸움을"이라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하고, 미스터 킴의 각성한 모습을 지켜본 28기 영수는 "흑화 킴"이라고 새롭게 명명한다. 

직후 미스터 킴은 자리를 털고 나서고 "안에 누구 계세요?"라며 여자들의 방안을 둘러본다. 

뒤이어 여자 방에 당당히 자리 잡고 앉은 미스터 킴은 "원래 인기남이셨다"라는 용담의 말을 듣자 좋아서 어쩔 줄 몰라 한다. 

'나솔사계'
'나솔사계'


튤립 역시 "나는 완전 (미스터 킴 님이) 원픽이었다고!"라고 뒤늦게 고백하고, 장미는 "나도 원픽이었잖아"라며 맞장구친다. 

여성들의 고백 릴레이에 기분이 좋아진 미스터 킴은 바로 앞에 국화가 앉아있는데도 "내가 뭐에 씌었었는지"라면서 후회하는 속내를 거침없이 표현한다. 훅 들어온 미스터 킴의 ‘어퍼컷’에 국화는 입을 삐죽 내민다.

'나솔사계'
'나솔사계'


묘한 분위기 속, 미스터 킴은 누군가에게 "잠깐 나갈까요?"라고 대화를 신청하는가 하면, 자신 옆으로 쭉 줄지어 앉은 여성들에게 "(저랑 대화하려고) 줄 서신 건가요?"라고 플러팅을 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19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ENA, SBS Plus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