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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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재벌 회장 이어 또 '황금 인맥'…집밥 대접에 "잘 먹었습니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2 12:42 / 기사수정 2026.02.12 12:42

사진 = 송혜교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 송혜교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송혜교가 소박하지만 깔끔한 집밥을 대접받았다. 

12일 송혜교는 개인 채널에 "황태국~ 잘 먹었습니다.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국 속의 황태를 건져 클로즈업한 모습, 흰쌀밥과 황태국으로만 이루어진 소박한 밥상이 동시에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일반적인 양보다 적어 보이는 밥 한 공기뿐만 아니라 김치조차 없는 밥상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한다.

사진 = 송혜교 계정
사진 = 송혜교 계정


그런가 하면, 최근 송혜교는 전 두산그룹 회장 박용만과 뜻밖의 인연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용만의 사진전을 방문한 송혜교는 "언제나 저에게 아버지처럼 힘이 되어 주시는 박용만 사진작가님! 멋진 작품 눈으로 보고 마음에 담아 갑니다. 늘 감사합니다"라며 부녀처럼 다정한 투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연예계를 넘어 마당발 인맥을 가진 송혜교에게 황태국 집밥을 차려준 지인이 누구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송혜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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