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고현정이 근황을 전했다.
8일 고현정은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주말 저녁 술 한 잔을 곁들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가운데 고현정 앞에 놓인 태국 맥주 한 병과 콩알만 한 안주 한 개가 공개돼 놀라움을 안긴다.
54세의 나이에도 요요 없이 늘씬한 몸매를 유지 중인 고현정인 만큼, 한입거리 안주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ENA 드라마 '나미브', SBS '사마귀 : 살인자들의 외출'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사마귀'를 통해선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여사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고현정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