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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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리, ‘미스트롯4’ 인정한 미모·실력 에이스 '4차전 진출' 

기사입력 2026.02.06 13:05 / 기사수정 2026.02.06 13:05

장혜리
장혜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장혜리가 ‘미스트롯4’의 에이스로 거듭나며 본선 4차전 진출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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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리는 지난 5일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비타오걸 팀으로 메들리 팀 미션에 도전, 한시도 눈을 떼기 힘든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을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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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혜리는 염유리, 유수비, 원하연, 김산하와 함께 비타오걸 팀으로 무대에 올라 시선을 모았다. 메들리 팀 미션에서 장혜리는 팀원들과 ‘웃어라’를 함께 열창하며 상큼한 매력을 보여줬다. 장혜리는 옥구슬이 굴러가는 듯한 매력적인 목소리로 귓가를 사로잡는가 하면, 유쾌한 춤사위로 시청자의 입꼬리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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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따, 이따요’ 무대에서는 장혜리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배가됐다. 장혜리는 간드러진 목소리로 중독성을 안겼고, 탁 트인 가창으로 모두의 감탄을 샀다. 여기에 장혜리는 춘길과 함께 ‘해야’ 무대를 준비, 화려한 불쇼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장혜리는 파워풀한 가창력은 물론, 불이 붙은 막대를 현란하게 휘두르는 퍼포먼스로 강한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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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리는 2라운드 에이스전에서 ‘미스트롯4’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장혜리는 엄정화의 ‘Poison’(포이즌)을 선곡, 포인트 안무인 브이 춤을 완벽하게 재현한 동시에 베이스 연주까지 무대를 휘어잡는 카리스마로 퍼포먼스 퀸의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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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Poison’을 작곡, 작사한 주영훈은 장혜리의 무대에 “전주가 나오는데 엄정화 씨가 무대했던 그 모습 그대로였다. 완벽하게 재현했다. 저의 전성기 때로 돌아간 기분을 느꼈다”라며 극찬을 이어갔다. 무대 후 장혜리는 2라운드 에이스전에서 국민 대표단 점수 442점을 기록, 높은 점수로 비타오걸 팀이 최종 3위로 역전해 에이스임을 몸소 입증했다. 이어 장혜리는 ‘미스트롯4’ 추가 합격자로 호명되며 마지막까지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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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4차전에 최종 진출하게 된 장혜리는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베이스 연주, 라틴 댄스, 불쇼 등 매번 새로운 퍼포먼스로 ‘미스트롯4’의 공식 팔방미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에도 마스터부터 시청자들을 매혹시킨 장혜리가 향후 또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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