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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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사야 子, 벌써 첫돌…삐까뻔쩍 풍선 앞 '앙증 미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19 14:19

사야 SNS.
사야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첫 돌을 기념했다. 

19일 심형탁의 아내 사야는 개인 계정에 "하루 첫 생일 축하해요. 아빠와 김밥과 함께 생일파티. 앞으로도 많이 웃고 건강하게 크자. 돌잔치도 무사히 끝나고 '슈돌'에서 뵙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심형탁, 사야의 아들 하루는 '1', 'HBD' 등이 적힌 풍선 장식 앞에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야 SNS.
사야 SNS.


사야 SNS.
사야 SNS.


손을 번쩍 들고 환하게 웃는가 하면, 생일 케이크를 앞에 두고 포즈를 취하는 등 첫 생일을 맞은 하루의 귀여운 순간들이 고스란히 담겼다.

심형탁 역시 아들과 나란히 앉아 손가락으로 '1'을 그리며 미소 지었다.

한편, 심형탁은 17살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2023년 8월 결혼해 지난해 1월 아들을 얻었다.

두 사람은 결혼 전 채널A '신랑수업'에서 일상을 공개했으며,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사야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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