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6 20:08
연예

차승원, ♥딸 이름 문신까지 새겼다…'레이첼' 여자 이름에 대니구 '깜짝' (차가네)

기사입력 2026.01.16 08:50

tvN '차가네' 차승원.
tvN '차가네' 차승원.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차승원이 딸 이름을 새긴 '딸 사랑'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tvN '차가네'에서는 차승원, 추성훈, 토미와 함께 방콕에 합류한 딘딘과 대니구의 하루가 공개됐다.

모두가 모인 식사 시간, 차승원의 팔을 유심히 바라보던 대니구는 "실례가 안 된다면 레이첼이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차승원은 "내 딸이다. 세례명이다"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끈다. 대니 구 또한 "제 세례명은 대니얼이다"라고 이야기했고, 차승원은 "천주교냐"며 반가움을 표했다.

과거 차승원은 한 드라마에서 문신을 공개해 화제된 바 있다. 'Rachel'이라고 적힌 큰 이름과 천사 그림이 그려진 팔뚝이 시선을 끌었던 것.

당시 이는 차승원의 딸 세례명으로 알려져 '딸 바보'로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사진= tvN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