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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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영재' 정시아 딸, 서울국제조각페스타 최연소 작가…"기대돼"

기사입력 2026.01.15 18:15

정시아 SNS
정시아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정시아가 딸 서우의 기쁜 소식을 알렸다. 

정시아는 1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서우가 서울국제조각페스타에 최연소작가로 작품을 선보이게 되었어요! 페스타의 주제가 '경험의 확장'인 만큼 서우의 작품 속 물파장처럼 이번 경험이 서우의 마음속에서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작품 속 꽃들처럼 얼마나 아름답게 피어날지 기대가 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자신만의 언어로 작품을 완성하며 그 과정을 통해 작품에 대한 책임감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라며 "2026.1.14 - 01.18 COEX Hall C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행사 일정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폭풍성장한 서우의 모습이 담겼다. 현재 서우는 명문 예원학교에 입학해 미술을 배우는 중으로, 서울국제조각페스타에 출격한다고 알려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신봉선과 송은이는 "애기들 쑥쑥 자라는구나", "어머 내 눈깔 파던 서우가 이렇게"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의 아들인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정시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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