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2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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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올데프 엄마 맞네…가방 속 머리끈 가득 "타잔·우찬이 자꾸 달라고" (보그코리아)

기사입력 2026.01.12 17:10 / 기사수정 2026.01.12 17:10

올데이프로젝트 애니
올데이프로젝트 애니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가 다양한 가방 속 아이템을 공개했다.

최근 보그코리아 유튜브에는 '올데프 애니의 오만가지 아이템이 가득한 왓츠 인 마이 백. MY VOGUE'라는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애니는 블랙 컬러의 가방을 소개하며 "제가 진짜 물건을 많이 들고 다닌다. 제 물건들이 다 들어가서 매일 들고 다니게 된다"고 말했다.

보그코리아 유튜브 애니
보그코리아 유튜브 애니


애니의 가방에는 휴대폰과 손 세정제, 각종 액세서리, 향수 등 다양한 물건들이 담겨 있었다.

이어 애니는 자신의 스타일링법에 대해 "평상시에는 안 꾸민 것 같이 보이면서 엄청 꾸민 느낌을 주려고 한다. 여기서만 얘기하는 것이다. 다른 데였으면 '저 평상시에 별로 노력 안해요' 이랬겠지만, 정말 신경 많이 쓰는 것이다"라고 웃었다.

보그코리아 유튜브 애니
보그코리아 유튜브 애니


또 가방 속 머리끈을 들어보이며 "머리끈이 이렇게 많다. 우리 멤버들이 늘 머리끈을 찾는다. 타잔 씨도 항상 찾고, 요즘에는 우찬 씨도 찾는다. ㄱ래서 매번 5~6개를 가지고 다니는데 지금 3개 밖에 없다는 것은 또 누가 몇 개 가져간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신세계그룹 총괄회장 이명희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회장의 장녀인 애니는 지난 해 6월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보그코리아 유튜브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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