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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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푸스 투병' 최준희, 96→41kg 뼈말라 된 후 건강 상태…"면역억제제 줄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1.14 14:37 / 기사수정 2025.11.14 14:37

최준희 다이어트 전후
최준희 다이어트 전후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건강 근황을 전했다.

14일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다이어트 3년차. 96→41kg. 모든 수치 정상!"이라며 처방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면역억제제도 줄이고 60kg대 보다 더 건강해졌다"며 다이어트 후 한층 건강해진 근황을 알렸다.



최준희는 과거 희귀난치성 질환인 루푸스 병 투병 치료 중 스테로이드 약물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으나 치료와 식단, 운동 등으로 41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  

이후 일부 누리꾼들이 '뼈말라'가 된 최준희의 체형에 걱정 섞인 댓글을 남기자, 최준희는 "다들 너무 많이 빠졌다고 뭐라 하셔도 어쩔 수 없음. 가시 같은 몸이 내 추구미"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이자 지플랫(최환희)의 여동생으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사진=최준희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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