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04:51
연예

최준희, 한파에 명품 비니 중무장 "이건 뭐 추운 것도 더운 것도 아니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1.04 05:10

최준희
최준희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일상을 전했다.

3일 최준희는 "이건 뭐 추운 것도 아니고 더운 것도 아니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회색빛의 비니와 블랙 퍼 재킷, 청바지로 패션을 완성한 최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메이크업과 더불어 센스 있는 패션으로 인플루언서의 매력을 뽐낸 최준희의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준희
최준희


최준희는 과거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증가했지만 혹독한 다이어트로 현재의 체중 41kg까지 감량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체중 42.6kg가 된 후에는 이를 인증하며 "한 번 독기 가져본 사람은 안다. 참을성을 기르고 포기하지 않고 독기 가득하게 물어뜯는 사람이 뭘 해도 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나"라며 체중 관리에 신경을 쓰는 이유를 전하기도 했다.

현재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누리꾼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최준희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