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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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또 소신 발언?…"어른·아이 패딩 값 똑같아, 솜 적게 들었을 텐데" (나래식)

기사입력 2025.10.08 19:24 / 기사수정 2025.10.08 19:24

윤현지 기자
유튜브 채널 '나래식' 캡처
유튜브 채널 '나래식'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딘딘이 아동용품에 대한 소신 발언을 했다.

8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가수 딘딘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나래식' 제작진은 "딘딘 씨 인기 많아졌더라"라고 말했고 딘딘은 "그게 무슨 소리냐. 원래는 없었냐. 뭐 그렇게 무례한 얘기를 하냐"라고 화를 냈다.

박나래는 "그래, 연예인 소신발언. 나는 그 뒤에 기사까지 봤다. 라디오 가서 얘기한 것까지"라며 웹예능 '워크맨'에서 "연예인들이 이게 문제다. 화폐가치 개념이 없다"라고 이야기한 '소신발언'에 대해 언급했다.




딘딘은 "연예인들의 공분을 많이 샀다. 나 손 본다고 몇 명한테 연락왔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박나래는 "연예인 협회에서 아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거들었다.

딘딘은 "우리 같이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은 괜찮다 이건데 와전이 됐다"라며 "화폐 가치에 대한 개념이 아무래도 좀 다르니까"라고 변명했다.





이어 박나래는 딘딘에게 조카 니꼴로의 근황을 물었다. 그는 "추석 용돈 줬냐"고 묻자 "갖고 싶은 게 뭐냐고 묻는다. 그런데 실증을 금방 낸다. 근데 한두 푼이 아니다. 4~50만원 한다"고 토로했다.

아이 옷값도 비싸다는 박나래의 말에 "성인 패딩이랑 아기 패딩이랑 들어가는 원단이 훨씬 적은데 가격이 똑같다. 솜을 넣더라도 3분의 1이 덜 들어갈 텐데. 그래서 안 사줬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나래식'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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