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S/S 서울패션위크' 라이 쇼에 참석한 트루디는 블랙 톤의 크롭탑과 오버핏 가죽 재킷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자연스럽게 드러낸 D라인은 자신감 넘치는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남편 이대은과 함께 선글라스를 착용한 트루디는 여유로운 미소와 함께 포즈를 취하며 카리스마와 러블리한 분위기를 동시에 보여줬다. 임신 중에도 D라인을 공개하며 당당하게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은 트루디는 개성 있게 패션을 즐기는 모습을 보이며 박수 갈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