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7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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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안영미, 정주리 막내 子에 반응 폭발…"둘째 낳고파" 욕심

기사입력 2025.06.25 17:15 / 기사수정 2025.06.25 17:15

정민경 기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둘째를 언급했다.

25일 정주리는 자신의 계정에 "이미 효도 다했지요"라며 지난해 출산한 막내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사랑스러운 막내아들의 모습에 지인과 팬들의 반응이 폭발했다.

누리꾼들은 "딸로 키우셔도 될 것 같은 미모", "딸같은 막내아들이네요", "건강하게 자라렴"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런 가운데 안영미는 "하...둘째 마려워"라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영미는 앞서 지난 2020년 2월 결혼한 뒤 2023년 7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안영미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MC로 출연했다. 그는 함께 출연한 '노산의 아이콘' 최지우에게 "둘째를 낳고 싶은데, 이제 늦은 거 아닌가 싶다가 언니의 출산 기사를 보고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용기를 얻었다고 고백했다.

사진=정주리, 엑스포츠뉴스 DB, KBS 2TV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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