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엑스포츠뉴스=박현철 기자]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31)이 일본진출 이후 개인 통산 300타점을 홈런으로 장식한 데 이어 4회 말 두 번째 타석에서 연타석 홈런을 날렸다.
이승엽은 7일 도쿄 돔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와의 경기에서 한신 선발 라이언 보겔송을 상대로 우월 솔로홈런을 기록,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시즌 25호.
요미우리는 이승엽의 연타석포에 힘입어 4회 말 현재, 4:1로 앞서있다.
<사진=요미우리 자이언츠>
박현철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