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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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결혼 임박했다… "요즘 유아용 장난감 코너 들어간다" 고백 (나는 솔로)

기사입력 2024.11.27 23:20 / 기사수정 2024.11.27 23:20

이유림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데프콘이 근래 유아용 장난감 코너를 들어간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23기의 2순위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오프닝에서 데프콘은 "벌써 2024년이 한 달 밖에 남지 않았다. 시간이 정말 무진장 빠르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이경은 "누나 이제 아홉수 아니냐"고 말했고, 송해나는 "네. 맞다"며 살짝 발끈하며 큰 소리로 대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데프콘은 "저는 요즘 자꾸 백화점 가면 유아용 장난감 코너만 그렇게 들어간다. 애기들 보면 너무 좋다"고 말했고, 이이경은 "왔다. 이 형 결혼 임박(했다)"고 덧붙였다. 

데프콘은 "마음은 그렇다. 늘 '나는 솔로'를 보면서 저희도 사랑에 대한 갈급함이 더 깊어지고 있다"고 갈무리했다. 



본격적으로 23기의 2순위 데이트가 시작됐다. 여자 방을 직접 찾아가며 순자를 불러낸 영식은 "잘 갔다 오라고. 인사라도 해야지"라고 말했고, 데프콘은 "이거 영숙이 보면 안 된다"고 우려했다.

이어 영식과 함께 테이블에 앉은 순자는 "텐션이 왜 이렇게 낮냐"고 물었고, 영식은 "텐션이 왜 낮은 거 같냐"고 반문했다. 영식은 "복잡하다. 어느 정도 좋으면서 데이트 기회를 뺏긴 것 같은 느낌이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ENA, SBS Plus
 

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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