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17 00:1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주민하가 섹시한 걸스 힙합을 선보였다.
16일 방송된 SBS <기적의 오디션>(김용재 외 연출)에서는 10명의 도전자가 각각의 '퍼포먼스'를 선보여 심사를 받는 생방송 2라운드 무대가 공개됐다.
도전자들은 1라운드 무대와는 달리 대사 이외에 노래와 춤 등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연기자로서의 자질을 심사받았다.
이날 주민하는 여성파워와 섹시댄스를 한번에 선보일 수 있는 걸스 힙합을 도전과제로 부여받았다. 걸스힙합이란 힙합댄스에 여성의 유연한 골반을 이용한 라인 댄스를 접목해 체계화시킨 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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