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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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MZ 인어공주의 등장…오늘(27일) ‘씬드롬’ 발매

기사입력 2024.08.27 16:24 / 기사수정 2024.08.27 16:24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바닷속 향기를 품은 '씬드롬(SCENEDROME)'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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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씬드롬'을 발매, 청량한 매력을 내뿜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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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미니앨범 '씬드롬'은 바다의 향수가 느껴지는 앰버그리스(Ambergris) 향을 머금은 앨범으로, MZ 세대의 인어공주 그 자체인 리센느를 만나볼 수 있다. 다른 향과 결합하여 비로소 완성되는 앰버그리스처럼, 리센느는 ‘함께할 때 더욱 빛나는 서로의 가치’란 메시지를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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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타이틀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안무는 에스파의 '넥스트 레벨', 이채연의 '노크'를 작업했던 안무가 로잘린이 참여했으며, 또 다른 타이틀곡 '핀볼(Pinball)'은 베이비몬스터의 '쉬시'를 작업했던 안무가 NAIN(나인)이 맡아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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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드롬'으로 컴백하는 리센느는 27일 오후 9시 리스닝 파티를 개최해 팬들을 초대하는 것은 물론, 28일부터 9월 1일까지 RESCENE(리센느) 1st Mini Album [SCENEDROME] POP-UP EVENT 'Together, we shine even brighter'(첫 미니앨범 '씬드롬' 팝업 이벤트 - 함께일 때 더 빛나는 우리)를 진행, 리센느만의 향을 몸소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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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리센느의 미니 1집 '씬드롬'에는 더블 타이틀곡 '러브어택'과 '핀볼'을 비롯해 'Lucky you(럭키유)', 'New World(뉴월드)'까지 총 4곡이 수록되며,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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