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17:49
연예

허가윤, 서울 집 정리→발리行 근황…수영복 입고 핫바디

기사입력 2024.07.12 13:41 / 기사수정 2024.07.12 13:41

정민경 기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포미닛(4minute) 출신 허가윤이 발리 근황을 전했다.

12일 허가윤은 "사진첩 정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허가윤은 발리에 거주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사진 속 그는 구릿빛 피부를 드러내며 건강미를 발산하는가 하면, 붉은 계열 수영복을 입고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허가윤의 사진에 누리꾼들은 "행복해보여", "내추럴한 삶 보기좋다", "발리 뽐뿌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가윤은 최근 유튜브 채널 '하차선언'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이날 영상에서 허가윤은 "지금 서울에 사냐"고 묻는 이용진에게 "집도 정리한다"고 답했다.

다만 허가윤은 "발리가 생각보다 가깝다"며 "불러주시면 (한국) 올 거다"라며 연예계 은퇴는 아니라고 전했다.

사진=허가윤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