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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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 "수입 60% 성실 납부…법인 아닌데 세무조사 받아" (피식쇼)

기사입력 2024.05.13 06:00

김수아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스타 수학 강사 현우진이 세무조사 과정을 공개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Psick Univ'에는 '현우진에게 방송에 나가니 노래를 부를지 주접을 떨지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정재형의 "지드래곤보다 세금을 더 많이 낸다는 기사를 봤다"는 말에 현우진은 "그런 기사가 어디서 나는지 모르겠는데, 누군가가 그런 이야기를 만들어내면 멈추지를 않는다"고 토로했다.

이어 현우진은 본인의 재산을 비욘세의 70%, 드레이크의 40% 정도로 예상했다는 농담을 던졌다.

또한, 그는 부모님에게 물려받은 것이 없다고 밝히며 자수성가임을 알렸다.



그런가 하면, 대화 중 현우진은 다리를 꼬고 앉는 것이 괜찮은지 질문하며 최근 받은 세무조사를 언급했다. 당시 조사관이 행동을 지적했다고.

계속해서 세 사람은 세무조사 과정을 궁금해했고, 현우진은 대대적인 세무조사였다며 말을 시작했다.

법인이 아닌 개인에게는 거의 없는 세무조사에 정재형이 놀라자 현우진은 "나 세금 잘 낸다. 60%가 세금으로 빠진다"고 밝혀 세 사람을 또 놀라게 했다.

언젠가 6월 모의고사를 앞두고 "학생들이 혼란스러울 거다"라는 말을 했던 현우진은 그날 세무조사 연락을 받았다고.

걸릴 게 없던 현우진은 모든 걸 오픈했고, 그는 조사관들도 준비 없이 급하게 진행된 듯 본인들이 뭘 하는지 모르는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피식대학Psick Univ'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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